PLANOMAD 폰에 깔린 것 중, 매일 여는 건 몇 개?
열자마자 결제부터 내미는 화면.
AI를 붙였다는 이유만으로 오른 구독료.
해지 버튼은 다섯 겹 안쪽에, 알림은 매일.
할 일만 제대로. 열면 바로, 끝나면 닫기. 유행 따라 붙이는 기능 대신, 매일 손이 가는 것만.
REDDY, 지금
AMBEDO, 지금
서버보다 기기에 먼저. 네트워크가 끊겨도, 그 자리에.
기록은 언제든 통째로. 묶어두는 장치 없이.
기록은 팔지도, 광고에 쓰지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