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나눠 팔린 하루를 다시 하나로.

잠, 몸, 생각. 원래 한 줄기인 하루를 조각내 파는 게 지금의 시장.

PLANOMAD는 그 조각을 도로 붙이는 쪽. 계정 하나, 기준 하나, 기록의 주인은 쓰는 사람.

같은 하루, 다른 설계

계정

지금의 시장제품마다 하나씩, 다섯 개

PLANOMAD하나로 전부

결제

지금의 시장매달 날아오는 청구서 네 장

PLANOMAD한 줄의 구독

해지

지금의 시장다섯 화면 아래 숨겨둔 버튼

PLANOMAD그 자리에서 한 번

기록

지금의 시장내 몸의 숫자가 남의 서버에

PLANOMAD언제든 통째로 CSV

가격

지금의 시장AI 붙였다며 두 배

PLANOMAD부탁한 적 없는 기능으로 인상 없이

지나가는 건 유행, 남는 건 하루.

타협하지 않는 것

01

매일 쓰는 것만

만드는 사람이 매일 쓰지 않을 기능은 애초에 빼고.

02

붙잡는 장치 없이

연속 기록 압박도, 죄책감 알림도, 끝없는 피드도 없이.

03

말은 적게

가르치려 드는 문구도, 자리 채우는 화면도 없이. 할 일만.

04

끼어드는 광고 없이

광고는 원할 때만 보고, 기록은 광고에 쓰지 않고.

제품

이야기해 주세요

제휴, 취재, 버그 제보까지. 여기에 바로 적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