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Y Console

REDDY TRAINER

수업에 들어가기 전에,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회원이 뭘 먹었는지, 혼자 어떻게 운동했는지, 체중이 어디로 움직였는지. 만나지 않은 날도 선생님 폰에 보입니다.

신청하기지금 쓰던 기록은 저희가 옮겨 드립니다

지금 수업은 이렇게 돌아갑니다.

  1. “이 회원님이 저번에 뭐를 얼마나 했더라?”

    지난 수업 노트를 넘기고, 카톡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2. “회원님, 오늘 식단 사진 보내 주세요.”

    안 오면 또 묻고, 사진만으로는 칼로리도 단백질도 모릅니다.

  3. “이번이 몇 회째더라?”

    노트에 바를 그어 세고, 회원이 물으면 다시 셉니다.

  4. “이 회원님, 요즘 왜 조용하지?”

    뜸해진 걸 알아챌 땐 이미 마음이 식은 뒤입니다.

회원이 쓰면,선생님이 바로 봅니다.

카톡으로 사진 받고, 운동했는지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REDDY TRAINER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수업을 열면

지난 수업과 혼자 한 날이 같은 화면에.

종목마다 지난 수업 무게·횟수와 회원이 혼자 한 기록이 바로 위에 떠 있고, 휠도 그 숫자에서 열립니다.

수업을 적으면

남은 횟수는 알아서 줄어듭니다.

2회가 남으면 굵게 도드라집니다. 재등록 이야기를 꺼낼 때입니다.

회원 기록이 뜸해지면

며칠째인지 목록에 뜹니다.

식어 가는 회원을 식기 전에 압니다. 선생님이 먼저 연락하면 됩니다.

선생님이 적은 세트는

회원 폰에 선생님 이름과 함께 남습니다.

회원은 자기 REDDY에서 지난 수업과 선생님 피드백을 다시 봅니다. 수업의 가치가 회원 손에 남습니다.

회원이 할 일은 셋입니다.

  1. 스토어에서 REDDY를 받습니다. 아이폰·안드로이드.

  2. 선생님이 보여 주는 QR을 카메라로 비추고 ‘예’.

  3. 평소처럼 적습니다. 식단, 운동, 체중.

회원은 기록하고 연결하는 데 돈이 들지 않습니다.

이런 걱정, 먼저 답해 둘게요.

시작은 이렇게.

  1. 신청

    메일로 답장드립니다.

  2. 트레이너 화면 열기

    선생님 계정에 트레이너 화면을 열어 드리고, 엑셀이든 메모든 다른 앱이든 지금 기록은 저희가 옮깁니다.

  3. 회원 한 분부터

    지금 쓰시는 건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다음 수업에 회원 한 분이 QR을 한 번 비추면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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