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Y Console

REDDY CHECK-IN

문 앞에 서면,출석 끝.

입구에 태블릿 하나. 회원이 카메라를 바라보면 이름과 남은 날이 뜨고 출석이 찍힙니다. 데스크가 비어 있어도요.

신청하기출석 기계도, 앱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지금 입구는 이렇게 돌아갑니다.

  1. “회원님,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출석부를 뒤지고 적는 사이, 입구에 줄이 생깁니다.

  2. “이용권 아직 남으셨죠?”

    바쁜 시간엔 끝난 이용권으로 들어와도 그냥 지나갑니다.

  3. “오늘 누가 왔더라?”

    데스크가 비어 있던 시간의 출석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4. “출석 기계 하나 들이는 데 얼마지?”

    지문 인식기, 키오스크는 사고, 설치하고, 따로 계약합니다.

태블릿 하나면,출석은 알아서 챙겨집니다.

회원은 바라보기만 하면 되고, 데스크는 다른 일을 하면 됩니다.

REDDY CHECK-IN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태블릿에 숫자 여섯 자리를 넣으면

그 태블릿이 출석 패드가 됩니다.

데스크의 REDDY Console이 보여 주는 숫자를 태블릿 브라우저에 넣으면 끝입니다. 앱을 깔 필요도, 기계를 들일 필요도 없습니다.

대표에게출석 기계 값도, 설치 공사도 들지 않습니다.

처음 온 회원은

휴대폰 번호로 직접 얼굴을 등록합니다.

태블릿에서 센터에 등록된 번호를 넣고 이름을 고른 뒤 동의하면 됩니다. 데스크가 회원 화면에서 등록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대표에게데스크가 회원마다 붙잡고 사진 찍어 등록해 줄 일이 없습니다.

카메라를 바라보면

이름과 남은 날이 뜨고 출석이 찍힙니다.

찍힌 출석은 데스크 출석 목록과 회원 폰의 이번 달 출석에 함께 올라갑니다. 10분 안에 다시 서도 한 번 방문입니다.

대표에게데스크가 비어 있어도, 태블릿 앞에 선 회원은 누가 언제 왔는지 다 남습니다.

이용권이 끝났거나 정지 중이면

태블릿이 그렇다고 띄우고 데스크로 안내합니다.

입장 가능 여부는 데스크·태블릿·회원 폰이 같은 기준으로 보여 줍니다. 끝난 이용권이면 태블릿이 바로 알려 줘서, 모르고 지나가는 일이 없습니다.

대표에게꺼내기 껄끄러운 “이용권 끝나셨어요”를 태블릿이 먼저 말해 주고, 재등록 상담은 데스크에서 시작됩니다.

이런 걱정, 먼저 답해 둘게요.

시작은 이렇게.

  1. 신청

    적어 주신 메일로 답장드립니다.

  2. REDDY Console 열기

    센터에 REDDY Console을 열고, 이용권 만료일까지 담아 회원 명단을 옮겨 드립니다.

  3. 태블릿 연결

    입구에 태블릿을 세우고 데스크의 숫자 여섯 자리를 넣으면 시작입니다.

필요한 것: 전면 카메라가 있는 태블릿 하나, 데스크 컴퓨터(맥·윈도).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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